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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적

서울 호암산성 (서울 虎巖山城)

Hoamsanseong Fortress, Seoul

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. 분류, 수량/면적, 지정(등록)일, 소재지, 시대, 소유자(소유단체), 관리자(관리단체)로 구분되어 있습니다.
분 류 유적건조물 / 정치국방 / 성 / 성곽
수량/면적 133,790㎡
지정(등록)일 1991.02.26
소 재 지 서울 금천구 시흥동 산83-1번지 외
소유자(소유단체)  
관리자(관리단체) 금천구 
문화재 담당부서 : 보존정책과- 상세문의
문화재 설명

호암산성은 산마루를 둘러 쌓은 통일신라시대의 테뫼식 산성으로 둘레는 1,250m이며, 그 중 약 300m 구간에 성의 흔적이 남아있다.

한우물은 '큰 우물' 또는 '하늘 못(天井)'이라는 뜻으로 호암산성 안에 있는 2기의 연못 중 하나이다. 발굴조사에서 연못 2개 ·건물지 4개가 확인되었고 많은 유물들이 출토되었다. 조선시대의 한우물은 동서 22m, 남북 12m, 깊이 1.2m이고 그 아래의 신라시대 석출지도 확인되었다. 다른 우물지에서는 ‘잉벌내력지내미(仍伐內力只內未)’라는 글이 있는 청동숟가락이 나왔다.

우물지 근처에서 개 모양의 동물상(석수상)이 발견되었는데, 이것은 조선시대 서울에 화재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세웠다는 설화와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. 한우물 근처에서 석구지(石拘池)라고 새겨진 돌이 발견되었는데, 아마도 이 연못이 석수상과 관련되어 석구지라고 불려진 것이라고 보여진다.




※(한우물및주변산성지 → 서울 호암산성)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. (2011.07.28 고시)

조사연구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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