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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지역 문화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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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6호

남도판소리서편제 (南道판소리西便制)
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. 분류, 수량/면적, 지정(등록)일, 소재지, 시대, 소유자(소유단체), 관리자(관리단체)로 구분되어 있습니다.
분 류 무형문화재
지정(등록)일 1989.03.20
소 재 지 광주광역시
관리자(관리단체)  
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·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.
문의사항이 있을 경우,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.
· 상 세 문 의 : 광주광역시 문화예술진흥과 062-613-3469

판소리는 소리꾼 한 명이 북치는 사람(고수)의 장단에 맞추어 소리(창)·말(아니리)·몸짓(너름새, 발림)을 섞어가며 긴 이야기를 엮어가는 무대예술을 말한다.

판소리는 지역적 특성과 전승계보에 따라 전라도 동북지역의 동편제·전라도 서남지역의 서편제·경기도와 충청도의 중고제로 나뉜다. 이 중 서편제는 철종(재위 1849∼1863) 때의 명창 박유전의 소리로부터 이날치, 김채만으로 전해지는 소리를 주축으로 큰 줄기를 이루었다.

서편제 소리는 비교적 속악(민간에서 발생하여 전해내려온 음악) 음계의 한 가지인 계면조(界面調)를 많이 쓰고, 목소리를 가볍게 하며, 소리의 꼬리를 길게 늘이는 정교한 장식음으로 짜여져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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